[파트너사 인터뷰]제조사_태원식품산업

Q. 간단한 회사소개, 그리고 넥스트키친과 어떤 상품을 함께 만들고 있나요?

주력상품인 향신료, 소스, 시즈닝부터, 현재는 HMR 완제품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가 2020년에 입사할 당시 매출이 460~470억 정도였는데, HMR이 활성화된 21년도에는 650억, 작년 22년도에는 800억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태원식품산업㈜는 고객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 차별화된 맛을 선사 해드리기 위해 항상 모든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사 및 공장은 안산에 있고, 서울사무소는 방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넥스트키친과는 21년 12월부터 협업했고, 정호영 셰프님의 카덴 시리즈부터 웍셔너리, 삼진어묵의 김치우동어묵전골 소스 등을 저희가 맡아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Q. 우리는 조직문화를 특히, 강조하는 회사인데요. 함께 협업하시면서 이들은 뭔가 좀 다른데? 하고 느껴지는 것이 있었나요?

넥스트키친은 소위 ‘갑질’이라는 것을 하지 않아요. 넥스트키친과 협업하시면서 수월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서로의 니즈를 파악하여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넥스트키친의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덕분에 우리 회사에서도 세밀하고 발빠르게 팔로업/업무 진행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넥스트키친이 제품과 고객에 대해 추구하는 방향이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고객 클레임을 최대한 줄이고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 및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여 깐깐하게 업무 진행을 이어왔으며, 그만큼 서로가 제품 하나하나에 신경 써서 제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Q. 담당자와 일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정호영 쉐프님 제품을 처음 진행하였을 때 발주량이 많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출시 이후 판매량이 급등하여 납품수량 및 납품일정 맞추는데 집중을 잘 할수 있게 넥스트키친 담당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여러 외부 요인들로 인해 불가피하게 제품 개발 중에 원료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이슈가 발생할 경우 넥스트키친 영업 담당자로서 상황과 이슈에 대해서 넥스트키친에 공유하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 납품을 맞출 수 있도록 태원과 넥스트키친이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깐깐한 회사라고 하셨는데, 그런 깐깐한 점 때문에 대리님께서 힘드셨던 적은 없었나요?

넥스트키친의 개발 담당 분들이 정말 꼼꼼하십니다. 함께 크로스 체크해 가며,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여 우리 회사 연구소 개발 담당 분들도 더 꼼꼼히 챙겼던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꼼꼼한 점이 문제가 되거나 힘들었던 적은 없습니다. 식품 산업 자체는 깐깐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Q. 태원식품산업㈜에게 넥스트키친은 어떤 파트너사 인가요?

태원식품산업㈜은 넥스트키친을 통해 마켓컬리에 입점할 수 있게 해주는 거래처인만큼 새롭고 다양한 제품 개발을 시도, 젊은 감각, 등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서로가 고객을 위한 제품이 만들어질 수 있게끔 같이 성장해 나아가는 파트너 인 것 같습니다. 넥스트키친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로서 매출이 올라가면 당연히 너무 좋고요. 예전에 카덴우동 발주가 엄청 많이 많은 발주량을 보았을때 뿌듯했던 기억 있습니다. 저에게 넥스트키친은 중요한 거래처니까 앞으로도 원활하게 좋은 파트너사로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