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하나에 세 팀이
처음부터 한 팀이 됩니다

PM · 상품개발 · 품질팀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위험과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PM이 기획을 마치고 개발에 바통을 넘기면 끝나는 릴레이가 아닙니다. 출시까지 세 담당자가 서로의 일에 맞물려 움직이고, 한쪽이 막히면 다른 쪽이 함께 풉니다. “그건 내 역할이 아니다”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 협업은 내 상품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다른 팀의 업무를 이해하고, 내 팀보다 전사의 관점에서 목표와 프로젝트에 의견을 내고 기여하는 것이 의무로서 요구됩니다.
부서 이기주의와 사일로를 막는 구조입니다.
상품마다 프로젝트 팀이 꾸려져요. 품질 누구, 개발 누구, PM 누구, 이런 식으로요. 소속은 다른 팀이지만 그 상품에서는 한 팀처럼 움직여요.
















